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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8-11 00:29 KST 대상 오사카 · 9월 15일(화) 표본 152곳 통화 KRW 2인 1박

9월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쪽에 묵으면 하루 ₩92,476. 덴노지역 쪽은 ₩45,545다

같은 도시, 같은 날짜인데 어느 쪽에 묵느냐로 ₩46,931이 갈린다. 역과 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드는 호텔을 묶어 평균을 냈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22,062
8.5점 · 리뷰 2,621 · 호텔 럭키
이 날짜 보통 값
₩61,320
233곳 기준 · ₩42,838 아래면 싼 편
토요일 웃돈
+₩73,527
2.23배 · 237곳 중 226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1.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9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61,320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76.9%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1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호텔 럭키 사진
    호텔 럭키1성
    덴노지역 도보 약 15분
    평점 8.5 · 리뷰 2,621개
  • 2Z - 도야넨 호텔스 사진
    2Z - 도야넨 호텔스4성
    덴노지역 도보 약 18분
    평점 8.6 · 리뷰 316개
  • 웰스테이난바 사진
    웰스테이난바4.5성
    난바역 도보 약 11분 · 도톤보리 도보 약 15분
    평점 8.6 · 리뷰 2,795개
  • 브래킷츠 호텔 오사카 혼마치 사진
    브래킷츠 호텔 오사카 혼마치3성
    신사이바시역 도보 약 15분 · 도톤보리 도보 약 25분
    평점 8.6 · 리뷰 2,035개
  • 더 원파이브 오사카 신세카이 사진
    더 원파이브 오사카 신세카이3성
    덴노지역 도보 약 13분 · 난바역 도보 약 28분
    평점 8.6 · 리뷰 1,060개
  • 폰 호텔 사진
    폰 호텔3성
    덴노지역 도보 약 18분 · 난바역 도보 약 22분
    평점 8.8 · 리뷰 1,261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2. 다른 달

9월에 가는 게 맞나

7개 달 중 9월은 싼 쪽에서 2번째다. 제일 싼 8월보다 하루 ₩4,884 더 들고, 제일 비싼 10월보다는 ₩16,359 아래다.

평일주말견주기
8월 ₩54,103 ₩75,020
9월 ₩58,987 ₩137,368
10월 ₩75,346 ₩133,259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130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3.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덴노지역 49 ₩45,545 ₩17,557 8.0
신사이바시역 61 ₩62,633 ₩22,342 8.3
신오사카역 17 ₩69,929 ₩32,843 8.1
오사카·우메다역 45 ₩73,993 ₩31,734 8.1
난바역 46 ₩76,548 ₩24,067 8.4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9 ₩92,476 ₩37,711 8.4

가장 싼 덴노지역 쪽과 가장 비싼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쪽의 평균 차이가 ₩46,931이다.

4. 요일

하루만 옮겨도 ₩73,527이 갈린다

9월 15일과 9월 19일, 같은 호텔 237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226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예외가 거의 없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2.23배다. 일정이 하루 정도 움직일 수 있다면 여기서 가장 크게 아낀다.

5. 값의 폭

9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42,838 아래면 싼 편, ₩75,232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9월 15일(화)
233곳
9월 19일(토)
208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17,557 ₩22,717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42,838 ₩101,546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61,320 ₩137,368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75,232 ₩166,658

6.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9월 15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35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60,253₩59,733₩60,139₩60,139₩27,270₩57,496₩87,72138일 전37일 전36일 전35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152곳만 썼다.

이 그림은 2026-09-06부터 진짜가 된다

지금은 4일치라 점 몇 개뿐이다.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를 말하려면 최소 30일이 필요하다. 날마다 점이 하나씩 붙는다.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152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6.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오사카, 날짜를 옮기면

오사카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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