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호텔, 8월이 제일 싸고 11월이 제일 비싸다
7개 달을 같은 호텔끼리 나란히 물어봤다. 평일 하룻밤이 8월 ₩64,352, 11월 ₩189,453이다. 달만 옮겨도 하루 ₩125,101이 갈린다.
1. 몇 월이 싼가
평일 하룻밤, 달마다 얼마인가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모든 달에 다 나온 126곳만 남겨서 계산했다. 표본이 줄어도, 명단이 흔들리는 숫자보다는 낫다.
| 달 | 평일 화요일 |
주말 토요일 |
|---|---|---|
| 8월 | ₩64,352 | ₩88,313 |
| 9월 | ₩74,110 | ₩183,704 |
| 10월 | ₩178,534 | ₩220,689 |
| 11월 먼 달 | ₩189,453 | ₩290,169 |
| 12월 먼 달 | ₩84,378 | ₩128,365 |
| 1월 먼 달 | ₩77,089 | ₩115,028 |
| 2월 먼 달 | ₩83,699 | ₩146,914 |
전부 2026-08-11 하루에 물어본 앞날 값이다. "그 달에 실제로 얼마였다"가 아니라 "지금 그 달을 예약하면 얼마다"로 읽으시면 된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몇 배인지는 달 페이지에서 보시는 게 정확하다. 이 표는 일곱 달을 견주려고 모든 달에 다 나온 곳만 남긴 것이라 표본이 작고, 달 페이지는 그 달 두 날짜만 맞추면 되니 훨씬 많은 호텔로 잰다.
2. 가성비
지금 잡을 수 있는 것 중에 평점 높고 싼 곳
가장 가까운 8월 8월 18일(화) 기준이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이 날짜는 이미 81.1%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1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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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Five Kyoto Shijo4성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26분 · 니조성 도보 약 19분평점 8.6 · 리뷰 8,974개₩26,128쿠폰가 확인 → -
피스 호스텔 산조2성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10분 · 기온시조역 도보 약 14분평점 9.2 · 리뷰 6,838개₩27,115쿠폰가 확인 → -
더 포켓 호텔 교토-가라스마고조3성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18분 · 교토역 도보 약 19분평점 9.0 · 리뷰 4,637개₩30,402쿠폰가 확인 → -
호텔 M's 플러스 시조 오미야3성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32분 · 니조성 도보 약 19분평점 8.7 · 리뷰 12,875개₩32,663쿠폰가 확인 → -
사쿠라 테라스 디 아틀리에 -성인 전용-3성교토역 도보 약 9분 · 후시미이나리 도보 약 32분평점 8.5 · 리뷰 4,881개₩34,205쿠폰가 확인 → -
호텔 M's 에스트 교토 스테이션 사우스3성교토역 도보 약 7분평점 8.7 · 리뷰 8,433개₩34,382쿠폰가 확인 →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3. 달마다 보기
날짜가 정해졌다면
달을 고르면 그 달의 값의 폭, 동네별 차이, 평점 높고 싼 곳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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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 8월
교토는 8월이 제일 싸다. 11월보다 하루 ₩125,101 아래
7개 달을 같은 호텔끼리 나란히 물어봤다. 8월 평일이 ₩64,352, 제일 비싼 11월이 ₩189,453이다. 날짜를 옮길 수 있으면 여기서 제일 크게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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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 9월
9월 교토, 아라시야마 쪽에 묵으면 하루 ₩187,397. 후시미이나리 쪽은 ₩56,492다
같은 도시, 같은 날짜인데 어느 쪽에 묵느냐로 ₩130,905가 갈린다. 역과 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드는 호텔을 묶어 평균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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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 10월
10월 교토에서 5만원대에 잔다. 리뷰 2,030개 쌓인 평점 8.8점짜리로
10월 20일(화) 기준으로 교토 호텔 245곳 값을 줄 세웠다. 보통 ₩175,729쯤 하는데 이 방은 그 31% 값이다. 이렇게 평점 받쳐주면서 싼 곳만 모았다.
4. 방법과 한계
-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287곳만 골라 비교했다.
-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